인포매티카, 테크아메리카재단의클라우드 위원회 참여
인포매티카클라우드수석부사장의장으로선출 오바마행정부에클라우드구축에대한권고사항제안
2011년 4월 18일 — 데이터 통합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분야의 선두 공급업체인 인포매티카(Informatica, 한국대표: 최승철)는 인포매티카 클라우드 및 B2B 담당 수석 부사장인 후안 카를로스 소토(Juan Carlos Soto)가 테크아메리카 재단(TechAmerica Foundation)의 클라우드 위원회 의장으로 선출되었다고 발표했다.
3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이 위원회의 전반적인 목표는 미국 정부가 클라우드 기술을 보다 효과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, 클라우드 분야에 대한 미국의 혁신과 리더쉽을 강화하여 경제적 성장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오바마 행정부에 그 방안을 제공하는 것이다.
인포매티카는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 분야의 개척자로서 멀티 테넌트(multi-tenant)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. 인포매티카 클라우드는 업무 부서 사용자들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 기업 내 시스템 및 데이터베이스 전반의 데이터를 통합할 수 있는 맞춤형 데이터 통합 기능을 제공한다. 1,000여 개 이상의 기업들이 인포매티카 클라우드를 사용하여 하루에 80,000여 개 이상의 작업을 처리하고 매월 130억 건 이상의 레코드를 통합하고 있다.
한국인포매티카 최승철 대표이사는 “세계적으로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신속한 구축, 사용 용이성 및 비용 절감 등의 측면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져다 주는 비즈니스 및 기술 우위로부터 많은 혜택을 받고 있다.”며, “고객들이 인포매티카 클라우드 솔루션을 통해 기업 내외에 존재하는 데이터를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길 바란다.”고 밝혔다.
테크아메리카 재단(TechAmerica Foundation) 소개
테크아메리카 재단은 임원, 정책 입안자, 오피니언 리더 및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기술 산업의 규모, 범위, 개요 및 영향과 번영, 안전 및 공공의 복지를 발전시키기 위한 기술 혁신을 실현하고 촉진하는 정책에 대해 교육하고 있다. 1981년 설립된 이 재단은 미국의 기술 업계를 대변하고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는 테크아메리카(TechAmerica)의 501c(3) 비영리 산하 조직으로서, 이 재단은 글로벌 경제 체제 내 미국의 경쟁력, 정부 혁신, 정부 IT 예측, 기술 채용 및 국제 무역 지표 및 여타 국가 이익 영역 등과 같은 주제를 망라하는 산업, 정책 및 시장 조사를 널리 보급하고 있다. 또한, 정부 및 산업 대표자와 함께 현안을 검토하고 재단의 조사 결과를 공유하는 컨퍼런스와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.
인포매티카 (Informatica) 소개
인포매티카는 데이터 통합 소프트웨어 분야를 선도하는 세계 최대의 독립 기업이다. 전 세계 기업들은 자사의 핵심 경영 요소에 대한 가장 연관성 높고 신뢰할 수 있는 최신 데이터를 통해 오늘날 글로벌 정보 경제 상황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. 전 세계적으로 4,280개 이상의 기업들이 인포매티카 솔루션을 사용하여 기업 내외부 및 인터넷 클라우드에 보유하고 있는 회사의 정보 자산에 접속하여 통합 관리하면서 안전하게 활용하고 있다. 기타 자세한 내용은 02-6293-5000이나 웹사이트(www.informatica.com)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 또한 인포매티카는 http://www.facebook.com/InformaticaCorporation, http://www.linkedin.com/companies/3858 및 http://twitter.com/InformaticaCorp 를 통해 연락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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